GYAS 2026
공주청소년건축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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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YAS · 공주청소년건축학교
🔍 공간탐정단
0
/24 완료
GYAS 2026 · SPACE PASSPORT
나의 공간 여권
💳 여권번호 숫자 4자리 입력 — 발급된 캐릭터·별명·공간 취향을 자동으로 불러옵니다.
GY-
번호가 없으면 아래에서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
여권번호가 없으면: 동그라미를 눌러 내 캐릭터를 직접 넣어주세요!
공간 여권은 오늘 하루 나의 공간 취향이 쌓이는 곳입니다.
📷마음이 움직인 공간을 스탬프로 기록 — 사진 한 장 + 내 말 한마디.
🌙스탬프는 오늘 밤 현상소로 들어가 분석됩니다 — 필름을 맡기듯.
🌅내일 아침, 우리 조의 컨셉 재료 카드가 되어 돌아옵니다.
🎯공간마다 스탬프 하나 — 많이 모을수록 좋습니다.
스탬프북 사진 + 한마디가 함께 저장돼요
아직 도장이 없어요.
마음이 움직이는 공간을 만나면 📷 찰칵!
⭐ 스페셜 도장 번외 · 스탭과 만나야 획득
스탭·서포터즈와 만나면 실물 도장을 찍어줍니다. 종이(활동지·스케치용지 무관)에 찍힌 도장을 촬영해 올리세요.
아직 스페셜 도장이 없습니다. 번외이므로 없어도 무방합니다.
모나밸리 MONAVALLEY
품음 — 건물이 물과 정원을 안으로 끌어안다
충남 아산시 순천향로 · 복합문화공간 · 워터가든+갤러리
⏰ 11:10 ~ 1:00
머무는 시간
🚌 11:10 도착 📋 미션 5개 🍽️ 도착 즉시 점심 (레스토랑)
📖 이름의 뜻모나밸리(MONAVALLEY): 옛 이름 모나무르(Mon Amour, 프랑스어 ‘나의 사랑’)의 ‘모나’ + 밸리(계곡) = 사랑의 계곡. 수공간을 가로질러 들어가는 진입 자체가 ‘계곡으로 들어가는’ 컨셉의 실현입니다. 이름과 공간이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 — 오늘의 관찰 포인트.
🍽️ 11시 10분 도착 → 바로 이른 점심!
모나밸리 안 레스토랑 ‘더 레드’에서 든든하게 먹어요.
오늘의 순서: 도착 → 이른 점심 → 답사 미션 → 카페 집결(음료 시간: 사진 콘테스트 제출 · 공간지도 · 취향 카드)
01
품음
물속으로 들어가는 진입 — 수공간을 가로지르다
⏱ 6분체험·기록
MISSION BRIEF
아레나홀(공연·행사장)로 가는 진입로는 수공간을 가로지릅니다. 건축가는 문만 만든 게 아니라 ‘들어가는 경험’ 자체를 설계했습니다. 물이 양옆에 있을 때, 몸은 무엇을 느낄까요?
그 길을 천천히 걸으며 — 발걸음과 시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찰
✍️ 이 진입 경험을 한 문장으로
02
품음
분절 매스 읽기 — 왜 네 개로 나눴을까
⏱ 7분관찰·추론
MISSION BRIEF
진입부에서 처음 만나는 갤러리·신부대기실은 네 개의 덩어리(매스)로 분절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큰 덩어리 대신 조각을 선택한 것 — 이것도 설계 결정입니다.
매스가 정말 네 개인지 직접 세고, 덩어리 사이 틈을 지나가 보기
🤲 외장 재료 확인 — 면처리를 하지 않은 스테인리스 스틸 패널입니다. 미완성인 듯한 자연스럽고 차가운 질감이 의도된 마감이죠. 가까이서 본 질감·반사·소리는?
🔍 왜 분절했을까 — 내 추론 한 가지
03
품음
워터가든 분석
⏱ 10분공간 분석
MISSION BRIEF
모나밸리의 핵심은 건물 한가운데의 물(중정 워터가든)입니다.
물이 왜 그 자리에 있는지 — 건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 워터가든 사진 — 마음에 드는 장면으로!
✏️ 물이 이 자리에 있는 이유 — 건축적으로 설명하면?힌트: 공간을 어떻게 나누는가? 소리·온도·시각에 어떤 영향을?
📋 물이 만들어내는 '경계' 체크
내부와 외부를 나눈다
카페 공간과 갤러리를 나눈다
소리 환경을 만들어낸다
시선을 끌어당기는 포인트가 된다
사람들의 움직임(동선)이 물을 중심으로 도는지 관찰했다
가운데 물의 마당(중정)과 바깥 공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봤다
04
품음
브랜딩 = 공간 언어
⏱ 10분브랜드 분석
MISSION BRIEF
'모나밸리(MONAVALLEY)'의 '모나'는 옛 이름 모나무르(Mon Amour, 프랑스어 '나의 사랑')에서 왔고, '밸리(Valley)'는 계곡입니다. '사랑의 계곡'인 셈이죠.
이름이 공간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 분석해보세요.
브랜딩이 성공했다면 이름·색·재료·공간이 같은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 브랜딩 일관성 분석
이름과 공간
주요 색상
재료 선택
📸 브랜딩이 가장 잘 느껴지는 곳
✏️ 브랜딩 성공 여부 평가
05
품음
감각 분석 — 빛·소리·재료
⏱ 8분감각·서술
MISSION BRIEF
건축은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닙니다.
빛의 방향, 소리의 울림, 재료의 촉감까지 — 모두 설계자의 선택입니다.
💡 빛은 어떻게 들어오나요?
방향
느낌
🔊 소리는 어떻게 느껴지나요?
울림
🖐 가장 인상적인 재료는?
06
품음
공간별 재료 스케치
⏱ 12분스케치·매핑
MISSION BRIEF
모나밸리는 여러 공간이 연결된 복합 건물입니다.
각 공간에서 어떤 재료가 주로 쓰였는지 기록해보세요.
📝 공간별 재료 기록
카페 내부
워터가든
야외·조각공원
갤러리
✏️ 공간 배치 약도 스케치(각 공간의 위치 관계를 간략히)
07
품음
솔직한 질문들
⏱ 9분비판적 사고
MISSION BRIEF
건축가는 "왜?"를 멈추지 않습니다.
좋은 공간은 사람을 오게 만들고, 머물게 하고, 다시 오게 합니다.
💰 커피 한 잔 가격은 얼마쯤 일까요?이유와 함께
🤔 이 공간이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은?3가지
1
2
3
❌ 단점이나 아쉬운 점은?
⭐ 종합 평가 (1~5점)
1
별로
2
보통
3
좋음
4
훌륭
5
최고
☕ 음료 시간
음료와 함께 3개 미션 — 사진 콘테스트 출품, 공간지도 스케치, 취향 카드 기록.
08
품음
개인 공간사진 콘테스트 — 내 최고의 한 장
⏱ 5분기록
MISSION BRIEF
오늘 이 공간에서 가장 건축적으로 인상적인 장면 한 컷 — 개인 출품(1인 1장). 구도와 이유까지 생각해보세요. 시상은 수료식.
09
품음
느낀 공간지도 스케치
⏱ 10분손그림
MISSION BRIEF
건축가는 공간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생각합니다. 오늘 이 지도가 4일차 모형 배치의 첫 연습입니다.
✍️ 클립보드 + A4. 스케일은 무시 — 인상 깊은 공간은 크게, 아닌 곳은 작게. 걸은 동선은 화살표로.
10
품음
취향 카드 — 오늘 오전의 나
⏱ 10분취향
MISSION BRIEF
이 기록이 오늘 밤 현상소에서 내 취향 리포트의 원료가 됩니다. 항목이 많을수록 내일 아침 결과가 풍부해집니다.
Q1. 다시 가고 싶은 공간 하나와 그 이유
Q2. 자리는?
Q3. 천장은?
Q4. 재료는?
Q5. 빛은?
Q6. 소리는?
Q7. 진입은?
Q8. 나는 카페에서…
✍️ Q9. Q2~Q8 중 가장 확신하는 취향 하나 — 왜?
✍️ Q10. 우리 카페에 가져오고 싶은 요소 하나 — 왜?
신리성지
오름 — 낮게 앉은 땅, 높이 오르는 건물
담장 없는 잔디 대지 · 숨어 살던 초가(주교관) · 지하에서 전망대까지 오르는 순교미술관
⏰ 1:30 ~ 3:30
머무는 시간
🚌 오후 2:00 도착🌿 경계 없는 대지🏠 숨는 건축🪛 수직 동선
📖 이름 사전신리(新里): 마을 지명. 성지(聖地): 거룩한 땅. 지명+의미가 결합된 이름입니다.
🚶 순례길의 종착지 — 당진의 대표 걷기 길 버그내순례길(13.3km, “한국형 산티아고”)은 김대건 신부 탄생지 솔뫼성지에서 출발해 합덕성당·합덕제·무명 순교자의 묘를 지나 신리성지에서 끝납니다. 먼 길을 걸어온 사람이 마침내 도착해 쉬는 곳 — 담장 없는 잔디 대지와 낮게 앉은 건물이 만드는 ‘도착의 건축’이 종착지의 감각을 완성합니다.
📑 이 순례길은 10개 지점 스탬프 투어를 운영합니다(완주 시 인증·기념품). 공간 여권에 스탬프를 모으는 오늘 우리의 방식과 정확히 같은 구조 — 우리도 공간의 순례자입니다.
✍️ 답사 예절: 성지는 공원이 아닌 기도의 장소입니다. 목소리를 낮추고 차분히 관찰합니다.버그내순례길 · 13.3km솔뫼성지합덕성당합덕제무명순교자의 묘신리성지⚑ 종착 · 오늘 우리출발
11
오름
담장 없는 성지 읽기
⏱ 6분관찰·기록
MISSION BRIEF
이곳엔 담장이 없습니다. 잔디밭이 논 풍경과 그대로 이어지죠. 건물보다 땅이 주인공인 곳 — 경계 없는 대지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 외부 관찰 체크리스트
잔디밭과 논이 만나는 경계선을 눈으로 따라가봤다
건물들이 땅에 낮게 앉아 있는지 확인했다
미술관 꼭대기의 십자가를 찾았다
초가집과 미술관 사이의 거리감을 봤다
✍️ 담장이 없어서 생기는 효과 한 가지 — 내 말로
12
오름
숨은 집 분석 — 초가 주교관
⏱ 8분체험·추론
MISSION BRIEF
이 초가집은 옛날, 겉으로는 평범한 농가인 척하며 사람들이 숨어 지내던 집이었습니다. ‘숨는 건축’은 어떤 모습일까요?
처마 아래 직접 서보기 — 지붕과 내 머리의 거리는?
🤲 흙벽과 나무 기둥을 손바닥으로 — 온도와 촉감은?
🔍 이 집이 숨기 좋았던 건축적 이유 두 가지
1
2
13
오름
숨은 프레임 — 이동 동선의 환기
⏱ 5분발견·관찰
MISSION BRIEF
사무실 건물 복도, 화장실 가는 길에 논 풍경을 담은 액자형 창이 숨어 있습니다. 가장 화려한 자리가 아니라 ‘그냥 지나가는 길’에 풍경을 배치한 것 — 이동 중의 공간적 환기도 설계입니다.
찾아서 그 앞에 서 보기 — 나도 모르게 멈추게 되는가?
✍️ 왜 하필 ‘이동하는 길’에 이 창을 냈을까 — 내 추론
💡 비교 과제 — 잠시 후 치타누오바의 큰 차경 창과 비교해보세요. 작은 액자(복도)와 큰 액자(카페), 같은 논을 담는 두 가지 방식.
14
오름
수직 동선 체험 — 지하에서 전망대까지
⏱ 12분체험·기록
MISSION BRIEF
이 미술관은 지하에서 시작해 전망대에서 끝납니다. 올라갈수록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가 이 건물의 핵심입니다.
📝 층별 공간 변화 기록
지하층 — 빛·소리·기분
중간층
꼭대기·전망대
✍️ 올라가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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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
층별 감각 비교 — 지하 vs 꼭대기
⏱ 8분분석
MISSION BRIEF
같은 건물인데 층마다 다른 경험을 만드는 것이 건축의 힘입니다. 가장 아래와 가장 위를 비교하세요.
지하의 빛 / 꼭대기의 빛
지하의 소리 / 꼭대기의 소리
✍️ 가장 좋았던 층은? 이유는?
16
오름
왜 사람들이 여기까지 찾아올까?
⏱ 8분추론
MISSION BRIEF
이 조용한 마을의 미술관과 잔디밭에 멀리서 사진을 찍으러 찾아옵니다. 내가 그 이유를 추론한다면?
🏆 사람들이 찾아오는 이유 3가지 추론
1
2
3
❓ 반대로, 아쉬운 점이나 개선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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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
개성있는 단체사진 콘테스트 — 첫 합의
⏱ 20~30분
MISSION BRIEF
조원들과 “우리 조가 고른 가장 ○○한 곳”을 정하세요. 장소와 포즈를 합의하는 것 자체가 오늘 오후 티타임의 예행연습입니다. 성지가 넓어 자리 탐색부터 합의·촬영까지 20~30분을 쓰는 큰 미션 — 서두르지 말 것. 조별 콘테스트 — 시상은 수료식. (모나밸리는 개인 공간사진, 여기는 조별 단체사진!)
✍️ 우리 조의 ○○ =
🥤 음료 시간
오후 취향 카드 — 오전과 비교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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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
취향 카드 — 오늘 오후의 나
⏱ 8분취향·비교
MISSION BRIEF
오전(모나밸리)과 오후(신리성지)는 완전히 다른 건축입니다. 비교는 취향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는 렌즈입니다.
Q1. 초가의 낮춤 vs 미술관의 오름 — 더 끌린 쪽과 이유
Q2. 지하의 어둠 vs 전망대의 빛
Q3. 담장 없는 대지의 효과 — 내가 느낀 것
✍️ Q4. 오전과 오후, 가장 크게 다른 점 한 문장
✍️ Q5. 신리성지에서 우리 카페에 가져올 요소 하나 — 왜?
치타누오바 Cittá Nuova
열림 — 창고의 벽이 열려 성지의 자연과 하나 되다
충남 당진시 합덕 · 신리성지 내 · 양곡창고 리모델링 카페
⏰ 1:30 ~ 3:30
머무는 시간
📋 미션 5개 🌾 재생건축
📖 이름 사전치타누오바(Città Nuova): 이탈리아어로 ‘새로운 도시’. 곡식 창고가 카페로 재생된 이 건물에 이 이름이 붙은 이유를 추론해보는 것도 오늘의 미션.
19
열림
외부 건물 읽기
⏱ 8분관찰·기록
MISSION BRIEF
카페에 들어가기 전, 밖에서 건물을 먼저 읽어보세요.
좋은 건축가는 늘 바깥에서부터 시작합니다.
📋 외부 관찰 체크리스트
외벽의 주요 재료를 확인했다어떤 재료? (나무/벽돌/금속/콘크리트...)
입구의 위치와 방향을 파악했다정문이 어느 방향으로 나 있나요?
건물이 신리성지 잔디밭과 어떻게 어울리는지 봤다
간판·사인의 디자인 언어를 확인했다
사람들이 어디로 다니고 어디에 머무는지 관찰했다
📸 외부 전체가 보이는 사진
✏️ 건물을 한 문장으로 묘사하면?외부 인상만으로
20
열림
감각 분석 — 빛·소리·재료
⏱ 8분감각·서술
MISSION BRIEF
건축은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닙니다.
빛의 방향, 소리의 울림, 재료의 촉감까지 — 모두 설계자의 선택입니다.
💡 빛은 어떻게 들어오나요?
방향
느낌
🔊 소리는 어떻게 느껴지나요?
울림
이유 추측
🖐 가장 인상적인 재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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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
창이 그림이 되는 순간 — 차경(借景)
⏱ 6분경계
MISSION BRIEF
벽을 크게 뚫어 논 풍경을 그림처럼 담았습니다 — 풍경을 빌려오는 기술, 차경. 창의 위치와 크기도 설계입니다.
논이 보이는 큰 창 앞에 앉아보기 — 창밖 그림의 제목은?
그 창의 크기는 내 손뼘으로 몇 뼘쯤?
✍️ 이 창에서 우리 카페에 가져올 아이디어 한 가지
22
열림
이 건물의 전생 추론
⏱ 10분추론·탐정
MISSION BRIEF
치타누오바는 원래 양곡창고였던 건물입니다.
건물 안팎을 잘 살펴보면 그 흔적이 남아 있어요.
단서들을 찾아 기록하고, 왜 카페로 변신했는지 추론해보세요.
🔍 창고 흔적 단서 찾기
높은 창고형 천장이 보인다
벽이 오래된 흔적이 있다
문의 크기나 형태가 일반 카페와 다르다
창문의 위치가 특이하다
기타 단서:
📸 가장 인상적인 '전생의 흔적' 사진
✏️ 이 건물이 카페로 변신한 이유 3가지 추론
1
2
3
23
열림
3개 공간 비교 + 내 카페 기획
⏱ 10분비교·창작
FINAL MISSION
오늘 방문한 세 공간은 모두 다른 건축적 선택을 했습니다.
품음(모나밸리) · 오름(신리성지) · 열림(치타누오바)
차이를 분석하고, 오늘 배운 것으로 내 공간을 기획해보세요.
📊 3개 공간 비교 분석
AUTO
직접 쓰지 않아도 됩니다 — 오늘 여러분이 활동지에 쓴 답이 아래 표로 자동으로 모입니다. 비어 있는 칸은 해당 질문으로 돌아가 채우면 즉시 나타납니다. 조별 합성·근거 정리 카드는 내일 아침 현상소가 배달합니다 — 이 표는 그 재료가 되는 나의 개인 정리본입니다.
품음
모나밸리
오름
신리성지
열림
치타누오바
오늘 나를 붙잡은 것
우리 카페에 가져올 것
✍️ 표를 보고 떠오른 한 줄 소감 — 오늘의 나는 어떤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
⭐ 오늘 가장 인상 깊었던 공간은?이유와 함께
✏️ 내 공간 기획 — 컨셉 한 문장
작성 팁
오늘 본 세 곳에서 배운 것을 섞어보세요.
장소 + 컨셉 + 재료 + 분위기 + 사람의 행동을 담아보세요.
🤖 AI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Day 3 사용 예정)
🥤 마지막 음료 시간 — 여권 겹치기!
마지막 집결지. 음료와 함께 조원 4명의 공간 여권을 겹치고 티타임(컨셉 수렴)에 들어갑니다.
24
열림
여권 겹치기 준비 — 오늘의 기록 펼치기
⏱ 3분점검
MISSION BRIEF
티타임에서 조원 4명의 공간 여권을 겹쳐 컨셉 수렴을 시작합니다. 오늘 모은 스탬프를 펼쳐 서로의 취향을 확인하세요.
내 공간 여권의 스탬프
0장 기록
내 스탬프를 조원들에게 공유했다
조원 4명의 여권을 겹쳐 공통점·차이를 확인했다
서포터즈 확인 완료
🌙 오늘 밤 현상소 가동. 스탬프·지도·취향 카드가 야간 현상되어 내일 아침 카드로 게시됩니다.
MY STAMPS
0개 · 탭하면 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