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A-FLOW
AI BRIEF · No.022 · 2026.09.21 MON

AI 비서가 사무소보다 먼저 직원 손에 들어왔다

2026년 9월 4주. 이번 호에서는 애플(Apple)의 새 시리 AI(Siri AI), 구글(Google)의 실시간 대화 모델 두 종, 클로드(Claude)와 챗GPT(ChatGPT)의 문서 도구 진입, 오토데스크(Autodesk)가 밝힌 레빗(Revit)과 포마(Forma)의 관계, AI 코딩 도구 네 종에서 나온 무클릭 취약점, 앤트로픽(Anthropic)오픈AI(OpenAI)의 작은 데이터센터 탐색을 살펴봅니다. 설계사무소에서 확인할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점선이 그어진 용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뜻이 뜹니다.

01TREND 01 · AI PLATFORM애플이 구글 모델로 만든 새 시리를 내놓았다⁠

애플(Apple)은 iOS 27과 아이패드OS(iPadOS) 27을 모두에게 배포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새로 만든 시리 AI(Siri AI)입니다. 회사는 이것을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의 다음 세대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리 AI는 자체 앱을 갖고, 화면에 보이는 내용을 인식하며, 여러 앱의 동작을 대신 수행합니다. 영어 베타로 먼저 열렸고 사용자가 직접 켜야 합니다. 아이폰(iPhone) 16 이후 기종과 아이폰 15 프로 계열처럼 애플 인텔리전스를 지원하는 기기가 필요합니다.

바탕이 되는 모델은 애플이 구글(Google)과 계약해 만든 맞춤 제미나이(Gemini)입니다. 두 회사는 올해 1월 이 사실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처리는 두 갈래로 나뉩니다. 기기 안에서 끝내는 온디바이스 부분이 있고, 애플 자체 서버로 넘기는 부분이 있습니다. 서버로 넘길 때는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먼저 걷어낸다고 애플은 설명합니다.

설계사무소에서는 이 변화가 닿는 순서를 눈여겨볼 만합니다. 사무소가 AI 도입을 논의하기 전에 직원 휴대폰의 기본 비서가 먼저 바뀝니다. 결재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통화 메모와 일정, 문자에 담긴 발주자 정보가 비서의 처리 범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정할 것은 비서에게 맡길 범위입니다. 무엇을 비서에게 말하지 않을지 한 줄로 적어 두는 편이 수월합니다.

삽화 — 1층 정문은 차단봉이 내려진 채 어둡고 위층 창문마다 가는 줄기가 이미 들어와 책상에 닿아 있는 건물 절개도
그림 1 — 1층 정문의 접수 카운터는 차단봉이 내려진 채 어둡고, 위층 창문마다 가는 줄기가 이미 안으로 들어와 책상 위 장치에 닿아 있는 건물 절개도. 삽화: AI 생성(Gemini) · 아트 디렉팅: ARCHIVIA
업무 내용을 비서에게 어디까지 말할지 정한다사무소가 도입을 정하기 전에 직원 손에 먼저 들어온다.

02TREND 02 · AI MODEL구글이 말로 쓰는 모델 두 종을 열었다⁠

구글은 새 모델 두 종을 공개했습니다. 제미나이 3.8 라이브(Gemini 3.8 Live)와 제미나이 3.8 라이브 익스텐디드 싱킹(Extended Thinking)입니다. 실시간 대화를 위해 만든 모델 한 쌍입니다. 97개 언어를 지원하고, 말하는 중간에 언어가 바뀌어도 따라갑니다. 화면과 영상 입력을 거의 실시간으로 처리합니다. 대화를 끊지 않은 채 뒤에서 다른 작업을 이어 하기도 합니다.

두 모델은 역할이 다릅니다. 라이브는 규모와 비용을 위한 쪽이고, 익스텐디드 싱킹은 여러 단계를 따져야 하는 일을 맡습니다. 익스텐디드 싱킹은 음성 대화 품질 지표에서 82.6으로 1위에 올랐다고 구글은 밝혔습니다. 개발자는 제미나이 API와 AI 스튜디오(AI Studio)에서 쓸 수 있습니다. 일반 사용자는 서치 라이브(Search Live)와 제미나이 라이브(Gemini Live)에서 만납니다.

현장에서 쓸 자리를 생각해 볼 만합니다. 장갑을 낀 손으로는 타자를 칠 수 없습니다. 말로 남기고 카메라로 보여 주는 방식은 그 자리에 맞습니다. 다만 확인할 것이 하나 더 생깁니다. 음성과 영상이 어디에 저장되고 얼마나 남는지입니다. 감리 기록이나 하자 지적처럼 나중에 근거가 되는 자료라면 더 그렇습니다.

음성 기록이 어디에 남는지 확인한다말로 남기는 방식은 현장에 맞지만 보관 위치는 별도 문제다.

03TREND 03 · AI WORKSPACEAI가 문서 도구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앤트로픽(Anthropic) 클로드(Claude)를 쓰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따로 있던 채팅과 코워크(Cowork), 디자인을 「하나의 클로드」로 합쳤습니다. 남는 것은 채팅과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둘입니다. 사람들이 둘 다 쓰면서 어느 쪽에서 할지 정하는 일이 가장 번거로웠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입니다. 같은 날 클로드 독스(Claude Docs)와 클로드 슬라이드(Claude Slides)를 베타로 열었습니다. 대화 안에서 문서와 발표 자료를 만들고 구글 독스·워드·파워포인트·PDF로 내보냅니다. 독스는 여러 사람이 같은 문서를 함께 고칠 수 있습니다. 프로·맥스 요금제부터 몇 주에 걸쳐 열리고, 팀과 무료 요금제는 그 뒤입니다.

오픈AI(OpenAI)도 같은 달 챗GPT(ChatGPT)를 워드(Word) 안에서 쓰는 추가 기능을 열었습니다. 엑셀·파워포인트에 이어 워드입니다. 메모에서 초안을 만들고, 문서를 요약하고, 고른 문장을 고치고, 제목 서식을 맞춥니다. 무료 요금제를 포함한 전 요금제에서 쓸 수 있습니다. 개인 계정과 업무 계정을 한 대화에 같이 연결하는 기능도 함께 나왔습니다.

두 회사가 같은 달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이미 쓰는 문서 창 안에 AI가 붙습니다. AI를 쓰려고 따로 창을 열 일이 줄어듭니다. 설계사무소에서는 두 가지가 달라집니다. 하나는 직원이 개인 요금제로 쓰는 AI가 사무소 문서에 닿는 경로가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다른 하나는 발주처와 협력사에서 오는 워드 문서에 AI가 손댄 흔적이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한글(hwp)이 주력인 사무소라면 직접 영향은 아직 작습니다. 다만 워드가 이 단계라면 한글도 뒤따르리라 봅니다. 지금 정할 것은 어떤 문서를 AI와 함께 쓰고 어떤 문서는 사람만 쓸지의 기준입니다.

삽화 — 제도실 책상마다 쓰던 서류 보관함 옆면에 작은 모듈이 끼워져 있고 복도 건너 별도 유리 부스는 문이 닫힌 채 비어 있는 절개도
그림 2 — 제도실 책상마다 쓰던 서류 보관함 옆면에 작은 모듈이 끼워져 있고, 복도 건너편에 따로 세운 유리 부스는 문이 닫힌 채 불이 꺼져 있는 절개도. 삽화: AI 생성(Gemini) · 아트 디렉팅: ARCHIVIA
어떤 문서를 AI와 함께 쓸지 기준을 정한다이미 쓰는 문서 창 안에 AI가 붙어 도입 절차를 건너뛴다.

04TREND 04 · BIM PLATFORM오토데스크가 레빗의 일을 포마로 옮긴다고 밝혔다⁠

오토데스크(Autodesk)는 부터 17일까지 오토데스크 유니버스(Autodesk University) 2026을 열었습니다. 장소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입니다. 지난 호에서는 이 행사에서 예고된 에이전트 기능을 다뤘습니다. 이번에 짚을 것은 같은 날 나온 다른 문장입니다. 레빗(Revit)의 앞날을 묻는 질문에 오토데스크는 「시간을 두고 그렇게 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오늘 레빗에서 하는 일의 점점 더 많은 부분이 포마(Forma)에서 바로 일어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발표문은 전환이 급격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레빗에 대한 투자는 이어가고 포마와의 연결을 더 깊게 한다는 것입니다. 레빗은 커넥티드 클라이언트(Connected Client)가 되고, 시빌 3D(Civil 3D)도 같은 자리에 들어옵니다. 레빗 안에서 쓸 AI 기능도 함께 나왔습니다. 실 이름을 자동으로 채우는 기능과 도면 준법성 검토가 그 예입니다. 초기 계획용 도구는 포마 사이트 디자인(Forma Site Design)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여기에 포마 스트리트 디자인(Forma Street Design)이 새로 붙었습니다.

국내 설계사무소에서 오늘 바꿀 일은 없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계획의 기간입니다. 사무소 템플릿과 패밀리, 상세 라이브러리는 여러 해에 걸쳐 쌓은 자산입니다. 그 자산이 책상 위 파일로 남을지 인터넷 너머 프로젝트 안에 놓일지가 장기 과제가 됩니다. 새 도구 도입과 직원 교육 계획을 2~3년이 아니라 5년 단위로 놓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토데스크가 구체적인 시점을 밝히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적어 둘 만합니다.

삽화 — 왼쪽 오래된 작업동의 선반이 비어 가고 연결 다리를 지나 오른쪽 넓은 격자 선반으로 물건이 옮겨 가는 두 건물의 절개도
그림 3 — 왼쪽 오래된 작업동의 선반이 비어 가고, 코발트빛 연결 다리를 지나 오른쪽의 넓은 격자 선반으로 물건이 옮겨 가는 두 건물의 절개도. 삽화: AI 생성(Gemini) · 아트 디렉팅: ARCHIVIA
설계 자산이 어디에 놓일지 5년 단위로 확인한다오늘 바꿀 일은 없지만 계획의 기간이 달라진다.

05TREND 05 · AI SECURITYAI 코딩 도구 네 종에서 무클릭 취약점이 나왔다⁠

보안 연구 회사 AIR 시큐리티(AIR Security) 플러그인4셸(Plugin4Shell)을 공개했습니다. 대상은 AI 코딩 도구 네 종입니다.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코덱스(Codex),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 제미나이 CLI입니다. 이 도구들은 플러그인을 불러올 때 커밋 SHA로 버전을 고정합니다. 그런데 고정한 번호와 같은 이름의 가지를 보관소 주인이 만들면, 고정이 멀쩡해 보이는 채로 다른 코드가 실행됩니다. 사용자가 누르거나 승인하지 않아도 실행되는 무클릭(제로 클릭) 방식입니다.

플러그인은 그 도구를 돌리는 사람과 같은 권한을 물려받습니다. 소스 코드와 접속 정보, 내부 보관소까지 닿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대응은 회사마다 갈렸습니다. 앤트로픽은 클로드 코드 2.1.179에서, 오픈AI는 코덱스 0.146.0에서 고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코파일럿 수정본을 아직 내지 않았습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CLI를 단종했기 때문에 고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AIR 시큐리티는 실제로 악용된 흔적은 찾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네 가지는 모두 개발자용 도구입니다. 설계사무소에서 쓰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구조는 낯설지 않습니다. 사무소도 레빗과 스케치업(SketchUp)에 추가 기능을 붙여 쓰고, 그 추가 기능은 대개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이번 취약점은 모델을 둘러싼 공급 경로에서 났습니다. 확인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사무소 PC에 어떤 추가 기능이 깔려 있는지, 그리고 그중 무엇이 자동으로 갱신되는지입니다.

사무소 PC의 추가 기능 목록과 자동 갱신을 확인한다위험은 모델 자체보다 붙여 쓰는 것에서 왔다.

06TREND 06 · AI × BUILDINGAI 회사들이 작은 데이터센터를 찾고 있다⁠

미국의 경제 매체 CNBC 한 가지를 보도했습니다. 앤트로픽과 오픈AI가 20~30메가와트(MW) 규모의 데이터센터 자리를 알아보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앤트로픽은 영국과 북유럽에서, 오픈AI는 북유럽과 미국에서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거래 상대와 가격, 납기, 계약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속도라고 CNBC는 설명했습니다. 수백 메가와트에서 기가와트에 이르는 시설은 짓는 데 오래 걸립니다. 반면 추론(inference)은 여러 곳에 나눠 돌릴 수 있습니다. 작은 자리를 여러 개 확보하면 쓸 수 있는 계산 능력을 더 빨리 얻습니다. 두 회사 모두 지난 1년 동안 기가와트급 계약을 이어 왔다는 점에서 방향의 변화로 읽힙니다.

이 소식을 이번 호의 마지막에 둔 이유가 있습니다. 20~30MW는 건축의 언어로 옮길 수 있는 규모이기 때문입니다. 기가와트급 단지는 소수의 대형 사업자가 맡습니다. 그러나 20~30MW는 전력 인입과 냉각, 부지 확보가 관건인 중규모 프로젝트입니다. 국내에 같은 흐름이 오면 데이터센터는 특수 용도가 아니라 일반 발주 항목에 가까워집니다. 사무소가 확인할 것은 전기와 기계 설비 협력 구도입니다.

삽화 — 뒤쪽에는 크레인이 멈춘 거대 설비동이 공사 중이고 앞쪽에는 작은 설비동 네 채가 전력 인입선에 연결된 부지 절개도
그림 4 — 뒤쪽에는 크레인이 멈춘 거대 설비동이 아직 공사 중이고, 앞쪽에는 작은 설비동 네 채가 완성되어 코발트빛 전력 인입선에 연결된 부지 절개도. 삽화: AI 생성(Gemini) · 아트 디렉팅: ARCHIVIA
설비 중심 발주에 닿을 협력 구도를 확인한다20~30MW는 지역 사업자와 중견 사무소가 닿는 규모다.

마무리 — AI가 도구를 지나 일감으로 옮겨옵니다

이번 호의 여섯 소식은 한 방향을 가리킵니다. AI는 개인의 손에 먼저 들어오고, 그다음 문서 도구와 설계 도구의 바탕을 바꿉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 경로가 생기고, 데이터센터처럼 건물 일감으로도 이어집니다.

이번 주 발표 한눈에 (2026년 9월 14일 ~ 18일)
날짜주체발표사무소가 볼 점
애플iOS 27과 새 시리 AI 배포직원 휴대폰의 기본 비서가 먼저 바뀐다
구글제미나이 3.8 라이브 두 종 공개현장에서 말로 남기는 기록의 보관 위치
오토데스크레빗의 일이 포마로 옮겨간다고 확인설계 자산의 보관 위치를 5년 단위로
앤트로픽·오픈AI클로드 채팅·코워크 통합과 독스·슬라이드 출시 · 챗GPT 워드 지원어떤 문서를 AI와 함께 쓸지 기준
AIR 시큐리티AI 코딩 도구 네 종의 무클릭 취약점 공개추가 기능 목록과 자동 갱신 점검
앤트로픽·오픈AI20~30MW 데이터센터 탐색 보도설비 중심 발주에 닿을 협력 구도

사무소가 이번 주에 확인할 것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직원 휴대폰의 AI 비서에게 업무 내용을 어디까지 말할지 정합니다.
  2. 말로 남긴 기록과 영상이 어디에 저장되고 얼마나 남는지 확인합니다.
  3. 어떤 문서를 AI와 함께 쓰고 어떤 문서는 사람만 쓸지 기준을 정합니다.
  4. 사무소 템플릿과 패밀리 자산의 보관 위치를 5년 단위로 놓고 봅니다.
  5. 사무소 PC에 깔린 추가 기능 목록과 자동 갱신 여부를 점검합니다.
  6. 전기와 기계 설비 중심 발주에 닿을 협력 구도를 확인합니다.

도구가 바뀌는 속도는 사무소가 고를 수 없습니다. 다만 어디까지 쓸지와 무엇을 남길지는 위 여섯 줄에서 정하실 수 있습니다.

CARD EDITION
인스타그램·모바일용 카드 8장 — 누르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표지 — AI 비서가 사무소보다 먼저 직원 손에 들어왔다 TREND 01 — 애플이 구글 모델로 만든 새 시리를 내놓았다 TREND 02 — 구글이 말로 쓰는 모델 두 종을 열었다 TREND 03 — AI가 문서 도구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TREND 04 — 오토데스크가 레빗의 일을 포마로 옮긴다고 밝혔다 TREND 05 — AI 코딩 도구 네 종에서 무클릭 취약점이 나왔다 TREND 06 — AI 회사들이 작은 데이터센터를 찾고 있다 마무리 — AI가 도구를 지나 일감으로 옮겨옵니다

이 호의 용어

본문의 점선 용어를 누르면 같은 풀이가 그 자리에서 뜹니다.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
애플 기기에 들어간 AI 기능 묶음의 이름
온디바이스
인터넷 너머 서버가 아니라 기기 안에서 바로 처리하는 방식
API
다른 프로그램에서 AI 기능을 불러 쓰는 연결 방식
앤트로픽(Anthropic)
AI 모델 클로드(Claude)를 만드는 미국의 AI 회사
코워크(Cowork)
앤트로픽이 긴 작업용으로 따로 두었던 클로드의 작업 공간
오픈AI(OpenAI)
챗GPT(ChatGPT)를 만드는 미국의 AI 회사
커넥티드 클라이언트(Connected Client)
책상 위 프로그램이 포마의 프로젝트 정보에 직접 연결된 상태를 부르는 오토데스크의 이름
AIR 시큐리티(AIR Security)
AI 도구의 보안 결함을 찾아 공개하는 보안 연구 회사
커밋 SHA
코드 보관소에서 특정 시점의 코드를 가리키는 40자리 고유 번호
무클릭(제로 클릭)
사용자가 누르거나 승인하지 않아도 공격이 실행되는 방식
CNBC
경제와 기업 소식을 다루는 미국의 방송·인터넷 매체
추론(inference)
학습을 마친 AI가 실제로 답을 내는 일
허선미 건축사 대한민국 건축사(KIRA) · 충남건축사회 BIM·AI위원회 위원장 · ARCHIVIA 건축사사무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