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건축사회 편집위원회 기획연재의 첫 편 — '예쁜 쓰레기'를 만난 실패담에서 하네스(harness) 엔지니어링까지, 도구보다 기준(제1의 뇌)이 먼저인 이유를 실무 경험으로 풀어낸 글. 오프라인 소식지 게재분으로, 전문과 지면 원문 PDF를 본 사이트에 게재.
전문 읽기"AI가 건축사를 사라지게 할까?"라는 질문의 단계는 이미 지났다 — 생성형 AI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협업의 파트너로 보아야 하는 이유와, BIM 도입기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한 까닭을 짚은 기고.
원문 보기17개 시도건축사회 대표 신년 메시지 중 충청남도건축사회 편 — 디지털 기술과 지속가능 건축이 여는 변화와 혁신의 해를 전망한 기고.
원문 보기4차 산업혁명 시대, 건축의 외연(外緣) 확장을 짚은 기고 —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분야 간 융합이 건축사의 선택이 아닌 생존 요건이 될 것임을 2019년에 내다본 글.
원문 보기대한건축사협회 AI위원회의 회원 763명 수요조사 결과 보도. "설문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보고서는 AI위원회 교육분과 허선미 건축사(아르키비아 건축사사무소)가 작성했다."
원문 보기계룡시 유일의 여성 건축사이자 BIM 전문가로서, 설계의 가치와 BIM 기반 설계 방식을 지역 독자에게 풀어낸 인터뷰. 지역 두 매체에 나란히 게재.
놀뫼신문 원문 논산계룡신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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